차라를 굴욕감으로 굴복시키게 만들어주고싶다. 고양이 귀를 씌우고 목에 개줄을 채운뒤에 내 말에 거역하면 민망해지도록 조작한 뒤에 카메라로 찍고 싶다.
마음속으로는 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 죽여버릴꺼야 하는게 보이지만, 목줄로 묵여있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차라를 맘껏 괴롭히면서 조교하고 싶다.
결국엔 울면서 징징 대는걸 카메라에 전부 녹화한 다음. 알피스한테 보내줘서 알피스가 그걸로 딸치게 만들고 싶다..
.. 그렇다고 공룡박이 인건 아니지만 아무튼..
알피스가 그걸 공유해서 언다인과 나눠보며 새로운 세계를 깨닫게 하고 싶다..
따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