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용으로 만화 올렸는데 누군가 구독하기 눌러주더라
그말은 누군가 내가 그린걸 기다린다는 뜻이잖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되게 기쁘더라..
평소에는 우울에 쩔어살았는데 너무 기쁨..
그래서 조금이라도 그려서 올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