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갤럼 썰 받아서 써보는데 불살엔딩 이후 그릴비가 지상에선 좀 다른 사업 해보려고 머펫한테 가게 넘기고 행정비는 샌즈에게 받으라고 하는데 그동안 밀린 외상값=행정비라서 똑 떨어지는 계산에 샌즈가 어쩔 수 없이 머펫 앞에 감.
처음엔 돈 없다고 좀 뻐기다가 파피루스 햇빛 못보게 할거라고 협박하니까 뭐든 하겠다고 숙이는 샌즈를 머펫은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함.
육식을 하지만 거미는 뼈먹는 취미는 없어서 먹진 못하고..보디가드로 낙찰해서 끌고 다니는데 후줄근한 후드 말고 정장 입으라고 강요함. 낮에는 보디가드 저녁에는 거미 돌보미로 외상값 갚는데 사정 모르는 팝은 샌즈가 번듯한 곳에 취직했다고 좋아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