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토리엘의 앞에서 프리스크의 치아를 하나하나 다 빼버리고 싶다. 토리엘의 드문 분노의 외침을 들으며 치아 신경을 특별히 세심하게 건들고 싶다.
그리고 프리스크의 이빨이 다 빠졌을 때.
천천히 프리스크의 여린 손가락을 마디 하나 남기지 랂고 오도독 씹어 먹고 싶다.
그 걸 보면서 토리엘의 눈이 절망으로 물드는 것을 보고 싶다.
이제 제발 그만해달라는 외침을 듣고 싶다.
그리고 그 외침이 토리엘의 목을 깎아 피가 나오기 시작할 때 권총으로 동반 자살하고 싶다.
그리고 프리스크의 이빨이 다 빠졌을 때.
천천히 프리스크의 여린 손가락을 마디 하나 남기지 랂고 오도독 씹어 먹고 싶다.
그 걸 보면서 토리엘의 눈이 절망으로 물드는 것을 보고 싶다.
이제 제발 그만해달라는 외침을 듣고 싶다.
그리고 그 외침이 토리엘의 목을 깎아 피가 나오기 시작할 때 권총으로 동반 자살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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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랄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