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에게 신체적*정신적 상해를 입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긴 하지만.

그건 일종의 그냥 놀리는 거랑 비슷한 거임. 그러니까...친한 여자 사람 친구한테 내 몸무게*1.5=니 몸무게 하는 거랑 비슷한 거임.

물론 놀리는 방식이 전기 고문이나, 아니면 손가락을 스스로 뜯어먹게 하거나, 아니면 시원하게 오함마로 머리를 가격해 빛나는 뇌수를 흩뿌리는 거지만.

일단 본질은 같음. 그리고 가끔씩 애끼기도 함! 물론 나중에 부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