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 프리스크의 최후는 해맑게 웃으면서 스스로 목을 자르는 걸로...사람 힘으로는 그게 불가능하니까. 깔끔하게 짤리는게 아니라. 한 2/3만 잘려서 피를 뿜으며 덜렁거리는 것도 추가해야지...
역시 프로씹새끼는 달라
그렇게 따지면 다른 사람이 잘라주는 것도 아니니 더 덜 잘려야 정상 아니냐 -같이 애낌이허쉴?
현실 고증한 거임.
아니, 손에서 힘이 중간에 빠지잖아.
ㄴ 그러니까 어린 아이의 힘, 스스로 목을 자름. 이라는 조건이 있으니 실질적으로는 1/2도 못 자를 것 같은데… -같이 애낌이허쉴?
으음...그럼 현실 물리 법칙 좆까고 그냥 덜렁거리게 만들면 됨. 힘은 의지가 줬다고 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