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어. 프리스크의 최후는 해맑게 웃으면서 스스로 목을 자르는 걸로...

사람 힘으로는 그게 불가능하니까. 깔끔하게 짤리는게 아니라. 한 2/3만 잘려서 피를 뿜으며 덜렁거리는 것도 추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