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임신할계획이 없는 여자한테서 자궁기부받아서 샌즈한테 이식시키고싶다
이식한 자궁을 샌즈영혼이랑 융합시켜서 쾌락을 극한까지 느낄수있게 만들고싶다

자신에게 자궁이 생겼다는 사실에 당황하고있는 샌즈에게 '내 애를 낳아줘'라고 속삭이자마자 친절의 막대기를 쑤셔넣고싶다
후배위로 박고있는데 자궁입구에 친절의 막대기가 껴서 안빠졌으면 좋겠다
당황한 샌즈가 '빨리 빼'라고 소리지르면 알았다면서 샌즈자궁안쪽 끝까지 친절의 막대기를 쑤셔넣고싶다
그래서 샌즈가 기절해서 자궁구에 힘이 빠져서 헐렁거렸으면 좋겠다
몇날몇일동안 자궁쪽만 공략해서 나중에는 박을때마다 자궁구가 벌렁거렸으면 좋겠다

샌즈가 결국 임신해서 출산할때 직접 자궁구에 손을 집어넣어서 내가 애를 빼내고싶다
애를 낳자마자 샌즈자궁이 질을 빠져나와서 골반에 걸쳤으면 좋겠다
이탈된 자궁이 밀어넣어도 자꾸 내려오면좋겠다

이탈된 자궁을 오나홀취급하고 싶다
샌즈귓가에다가 '넌 이제 내 전용 오나홀이야'라고 말하고 싶다
샌즈자궁을 오나홀처럼 쥐고 자위하듯 격하게 박고싶다

이번에는 양쪽 나팔관쪽에 번갈아 박으면서 샌즈한테 '이번엔 쌍둥이로 할꺼야'라고 속삭이고싶다
싫다고 말하는 샌즈는 무시하고 나팔관양쪽에 번갈아 친절의 알갱이를 잔뜩 뿌리고싶다


이거 소설로 쓰고싶다 누가 나한테 의지좀
아니면 누가 소설로좀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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