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들편지는 안 읽고 쌓아두고


우체통이 아니라 문 밑으로 들어왔다는 이유만으로 익명의 편지를 읽은건가


아니면 프리스크를 감시카메라로 감시하다가 문으로 편지 밀어넣는것까지 보고나서 뜯어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