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앞에 데시벨 측정기 놓고 신음과 비명이 일정수준 이상이면 엉덩이를 때려줬으면 좋겠다
허리랑 목을 차가운 금속이 휘감아서 꼼짝도 못하는 와중에 목을 이따금씩 조여서 아득해지게 만들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