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봤냐 물으면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해봤다고 함
만일 언더테일 해봤냐고 물으면 해본 적도 없으면서 해봤다고 대뜸 말하는 식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그걸로 말붙여볼라고 하면 어깨너머로 들은 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름
주변 모두한테 모든 주제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대하더라고
결국 나중엔 뭘 해봤는지 안해봤는지도 모호해지니까 다들 말붙이려다 떠나버리고 혼자 남더라고
벌써 몇년쯤 전 일인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다
뭐 해봤냐 물으면 밑도 끝도 없이 무조건 해봤다고 함
만일 언더테일 해봤냐고 물으면 해본 적도 없으면서 해봤다고 대뜸 말하는 식
그래서 그렇구나 하고 그걸로 말붙여볼라고 하면 어깨너머로 들은 것도 없고 아무것도 모름
주변 모두한테 모든 주제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대하더라고
결국 나중엔 뭘 해봤는지 안해봤는지도 모호해지니까 다들 말붙이려다 떠나버리고 혼자 남더라고
벌써 몇년쯤 전 일인데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모르겠다
병신인가 <같이 머페-시 애끼실?>
ㅠ
관종인듯
불쌍한 애네
병신맞음
옛날에 같은반이였던 도움반 애도 그랬는데 - 파피 애껴욧
좀 불쌍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