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거야? 뭐? 온몸이 아파서 못 일어난다고? 엄살 부리지 말고 빨리 일어나.
나는 그 녀석에게 들어가 강제로 몸을 일으키려고 했다. 그러자 몸속에 가시들이 돋아난 것처럼 몸 전체가 쑤셨다. 갑자기 찾아온 통증 때문에
나는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미안해...
넌 한숨을 쉬었다. 마치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말이다.
아, 미안 하다고...!
그리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누군가 오는 소리가 들렸다. 너는 단순히 문제를 피한다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단순한 대목이 아니라는걸 알아두자. 너는 여기가 처음 이라서 모르겠지만 이 지하엔 아포칼립스 사태를 일으킨 살인마가 있으니까...
내가 너에게 설명한 사이 해골 녀석은 우리가 있는 곳 까지 와 버렸다. 발 소리가 가까워 질수록 우리의 두려움도 커져갔다.
안돼! 오지마! 오지 말라고! 왜 이럴땐 내가 아무런 도움이 못 되는 거지? 이럴 줄 알았으면... 이럴줄 알았다면...
중2병테일? <같이 머페-시 애끼실?>
쌍따음표좀 사용해주라. 알아보기 힘드네.
제목값 하네
그리고 문장 나누기도 좀 하는게 좋을 것 같음.
으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