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흡수하고나서 기고만장해 아무도 날 막을순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유있는 표정으로 차나 한잔 마시자고 한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펀맨한테 한방에 가서 우리가 모르는거면 되게 웃기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