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가 잘 되어있고 홍보도 잘 된 메이저 장르 온리전이면 6000명 오는것도 전혀 무리 아닌데

자꾸 6000명에 딴지거는 사람들 있어서 다른 장르 온리전 예시로 끌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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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곧 열리는 다른 장르(메이저) 온리전 안내 트위터임. 팔로워 수 거의 2만명에 육박하는거 보임?

상식적으로 관심도 없고 갈 생각도 없는 온리전을 팔로우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저 숫자에서 30%만 간다 쳐도 6천명이고, 행사 참가하는 부스도 제대론 안 세봤지만 대충 250개 정도 됨.


저 트위터가 개설된게 2015년 6월 24일인데 가서 정주행 해보면 알겠지만

일 년 동안 꾸준히 트위터 통해서 대관처, 협력, 서클 참가안내 등의 진행을 업데이트 해왔고 

전단지도 전국 배포처에 배치해놓고 각종 행사에도 뿌리는 등 홍보도 충분히 했음.


이렇게 주최가 준비를 잘 해서 신뢰를 줬으니깐 참가하겠다는 사람들이 많은거고, 

또 이정도는 되어야 장르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누구든 가서 즐길 수 있는 온리전이라고 부를 수 있는거 아니겠음?

개인이 하는 행사에 바라는게 많다? 그럼 그냥 온리전 이름 떼고 교류전으로 바꾸면 됨. 이러면 아무도 뭐라고 안함.

교류전 판매전 등으로 바꾸라고 권유한 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소, 기간 변경없이 온리전으로 고집하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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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2월말에 2차판매 제한 풀리자마자 온리전 열겠다고 선점한 사람이 잠수타서 온리전 기약 없어진거 다들 알고 있을텐데

이번에 갤럼이 제대로 준비도 안하고 온리전이랍시고 열었다가 좆망하면 대체 이후에 누가 언더테일 관련 행사를 열고 싶어하겠음?


난 6000명 어쩌고 하는 글 쓴 애도 아닌데, 짹짹이라고 온리전 비판글 흰눈뜨고 바라보는 애들 있어서 답답해서 적는다.

자기 장르 행사가 망하길 바라는 븅신이 어딨어 ㅡㅡ 병크 터지면 탈덕하는 사람들 늘어나서 팬덤 식는거 존나 치명적인데.





한줄요약 : 저정도로 준비 철저하게 해서 열 수 있는거 아니면 온리전이란 명칭 고집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