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블로그 가본 경험과 지금 주최자가 올린 온리전 글 보고 글 한번 써봄.
블로그 글에는 가참가 신청글 있던데, 그거 덧글만해도 70임. 근데 시발 그게 제대로 적은 새끼가 있는지도 모르겠다. 덧글보니까 부스 낼 놈들만 적은 것도 아니고 걍 구경하겠다고 덧글싼 놈도 있던데. 아니 근데 가참가를 장난식으로 받아도 되냐. X라고만 달랑 적으면 이 새끼가 구경꾼인지 ㄹㅇ 부스 가참가인지 모르잖아.
또한 언뽕이고 뭐고 시발 5코 갔는데 다 매진이었다고. 공급도 공급이지만 소비도 존나 장난아니게 많은데 매우 걱정이 됨.
코스프레도 특정 AU만 걸러 받는 이유를 모르겠고. 엑스트라까지 포함시킬꺼면 걍 언텔만 하는게 나으지않니?
그리고 장소도 말 많았는데 결국 다 무시되고 보라매 직빵임?? 주최자 의견이 진심으로 듣고싶다.
블로그에 가서 쓰는건 어떠냐
블로그 가면 보나? ㅇㅋ 일단 가서 싸봄
지나친고집은좋지않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