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고어나 토리엘이나 원래는 싸움을 원체 싫어하는 괴물인지라 둘다 상황을 바꿔도 서로 똑같이 행동했을
거임.
아스고어는 페허에서 덤.....디....덤....거리면서 있다가 주인공을 만나자 주인공한테 자비를 쓰라고 말하면서
정작 주인공이 나가려하자 자비버튼을 부수고 강함을 증명하라며 싸우다든지...이러면
그러면 플레이어는 초반부터 아스고어가 경고한 토리엘이 어떤 괴물인지 궁금했겠지.그냥 상냥한 염소인데...
아니면 토리엘이랑 싸우던중 자비를 계속 누르면 토리엘이 \"싸우거나 도망치란 말야!\"거리는게 왠지 자책감
을 느껴서 한 말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