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이 가장 극대화되는 때
샌즈와 차라는 서로 눈치를 보며 서로의 눈빛을 바라본다.
한참동안 침묵을 지키던것을 가장먼저 깬건 샌즈였다.
\"어이 꼬맹아, 얼른 선택해야할꺼야.\"
차라는 비웃으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코미디언, 누가 이런것에 긴장감을 가지냐? 어차피 게임이잖아?\"
차라는 자신만만하게 말을꺼냈지만 끝내 침묵으로 이어지게된다.
하지만 그 침묵또한 샌즈가 깬다.
\"꼬맹아, \'선택하지 않는다\'이건 포기의 의미아니겠어?\"
차라는 그의 말을 듣고 화를내며 선택을하였다.
그순간, 샌즈의 눈빛이 켜지면서 말하였다.
\"Get dunnnnnnnked on!!\"



차라의 손엔 조커가 쥐여있었고 끝내 차라는 벌칙을 받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