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왠 커여운 쇼타가 오더니
\"히이이이님 뭐하고 계세요?\"
이러길래 내 닉 아니까 갤럼인가보군 하고
\"너같이 커여운 갤러미를 보고 서버렸네ㅎㅎ
한발빼주면 일어설 수 있을것 같은데?\" 하고 섹드립 날린 순간
\'근데 왜 갤럼이 내 닉을 말하지? 좆목의 장인가?\'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파피루스 필살기마냥 엄청난 속도로 강타함.
그리고 애를 쳐다보니까 울면서
\" 이 사람이 성추행해요!!!\" 하고 소리치고
서코관계자랑 경찰들이 와서 연행해감.
유치장 들어갔는데 시파 에어컨도 안틀어줘서 존나 더워하면서 뒤척이다가 깼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