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와이파이가 우리집 아랫쪽에 있는 식당집 공유기껀데 12345678했더니 풀려서 그거 쓰고 있었음.

아까 과자 사려고 나갔다가 식당 아저씨랑 부딛쳤는데 아저씨 핸드폰이 떨궈졌는데 언갤하는 아저씨였음.

ㅋㅋㅋ 내색안했는데 내 주변에 언갤러가 있었다니...키야...오졌다.


아저씨 ㅋㅋ 저에요 저 윗집 청년이요. 근데 공유기 비번 바꾸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아까 댓글 올렸는데 아이피가 같아서 존나 놀라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