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의해 겁먹고 공포를 느끼며 심하게 소극적이어져서 마치 찐따같은 샌즈가 존나 사랑스럽고 팔다리 묶어놓고 존나 끌어안고 애껴주고싶은데일단 겁쟁이에 소극적인건 보통 상처를 안고있는 사람이 그렇잖아난 애낌인데음...
애낌이도 부숨이로 만드는게 카르마샌즈 아니냐 부수면된다
ㄴ아니 그러니까 부수는게싫다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