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전만 해도


뼈가 뭐가 그리 좋다고 난리지...


라 했다가 한 2주 전부터


머샌 멘탈 부수는거 개꿀; 하다가 그냥 머샌 부수는게 개꿀이라 생각


그리고 오늘 새벽을 기해서 그냥 머샌이 개꼴린다는걸 깨달았다



아니 꼴리게 생긴 놈이잖아... 어쩔 수 없던거야


그렇지? 그렇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