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귀엽거나 조용한 캐릭터가 2차설정으로 로우리스테일처럼 파쿠르 마스터면 뭔가 멋있잖아?
테미가 갑자기 입에 막대사탕들고 선글라스낀채 진지한표정지으며 미니건갈구면 뭔가 멋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