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재지않고 끌려가 자비를 구할 새도 없이 창에 대가리 따이고 싶다.


영혼받은 언다인이 지상으로 나가 괴물을 완전히 잊어 방심한 좆간들을 털어 지상을 재패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