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떨어진 아이들 6명 영혼이서 침울하게 있으면서
누구도 돕지 못하고 있는 자기들을 한탄함
구석에서 듣고있던 가스터 박사가 무언가 손씀
아스리엘하고 불살 마지막 대결때 영혼들이
마지막까지 버티게 해줌
아스리엘이 맨 마지막에 울고있을때
먼 발치에서 차라가 아스리엘을 쳐다보며 흐느낌
그토록 보고 싶었건만 닿을수 없는 현실에 움
그리고 아스리엘이 차라가 있는지도 모르고
마지막으로 옛날 친구가 보고 싶었는데... 하고
몸이 꽃잎으로 변해가며 끝남
깨보니까 울고 있더라 동생이 왜그러냐고 놀림
누가 이거 문학으로 표현 가능하냐?
소재 좋네
념글이 그렇게 인상깊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