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무려 글이 두개나 묻혔다. 묻히는 건 익숙하고 그걸로 징징댈 생각은 없으나,
사람 새끼가 발전이 있어야 하는법. 대체 왜 묻혔는지 문학러들이 보고 문제점 좀 집어줬으면 좋겠다.
눈갱이 심하고 많이 오글거리겠지만 링크 타고, 문제점좀 집어주라.
이번에는 무려 글이 두개나 묻혔다. 묻히는 건 익숙하고 그걸로 징징댈 생각은 없으나,
사람 새끼가 발전이 있어야 하는법. 대체 왜 묻혔는지 문학러들이 보고 문제점 좀 집어줬으면 좋겠다.
눈갱이 심하고 많이 오글거리겠지만 링크 타고, 문제점좀 집어주라.
아니, 그냥 이러이러한 점이 존나 맘에 안들었음 정도로만 써주면 됨
내가 남을 훈수둘 입장은 아닌데
훈수가 아니라 그냥 이거 보고 조금 아쉬웠던 점 같은거 쓰는 거랑 생각하셈 그냥 독후감 쓰는 느낌으로
타이밍?
작품 외적인거 말고 작품 내적으로 싫었던 점 같은거 진짜 없음?
재밌는데? 하나는 차라의 시점, 하나는 프리스크 시점 맞지? 개인적으로 나는 문학이 나오면 대충 훍어보고 재밌을거 같으면 그 다음 꼼꼼하게 읽는 스타일이라서 맨초반부터 강수를 두어서 흥미유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 여기 갤러들은 알다시피 문학 거르는 놈들이 많으니깐. 프리스크 글 같은 경우는 소재가 살짝 진부하다 싶었는데 맨끝부분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 역시 파피 성자.
여기는 소재가 강하다면 짥고 간략하게 쓴 글도 추천 많이 받더라.
초반 부터 강수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