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에서 언다인이 영혼을 바쳐가면서까지 아스고르한테 시간빌어줬더니만 


주인공이 다쓸어버리고 처들어갈때까지 꽃놀이나 하고 앉았음 


그것도 모자라서 차한잔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은 내가 버튼 누르기 전에 차라가 나서서 찌를만했다 솔직히 


암만 내가 적이라지만 자기편 다죽인 놈한테 차를 대접하겠다고 하는데 그딴게 동등한 적으로 보이겠음? ㅋㅋㅋㅋㅋ


그냥 샌드백이짘ㅋㅋㅋㅋㅋ 


(진심 이새끼 저 비굴갑멘탈로 우리나라 고등학교 갔으면 그냥 3년간 꿀셔틀 예약) 


내가볼땐 차라고 플라위고 덤디덤이 여기서 제일 싸이코 패스다 진심 


진심 인간으로 치환해서 보면 13년 의무교육 절대로 무탈하게 뗄수 있을리가 없는 왕따를 부르는 버러지인성인데?


이딴 노예근성 비굴갑멘탈 새끼가 왕을 처하다니 


토리엘이 내조나 궁중암투를 미친듯이 잘했나 아니면 아스고르를 바지사장으로 세우고 뒤에서 다 휘어잡고 있었던건가 싶음 



그리고 이새끼는 불살루트에서 정신 못차리고 이혼녀 본명으로 안부르고 결혼했을때 애칭으로 처 부르질 않나 


그것도 모자라서 우리 친구라도 하자고 빌붙지 않나 


몰살루트에서 보여준 비굴한 근성을 생각하면 오히려 자연스런 병신짓이긴 하다 그래; 



근데 희대의 갓성녀 토리엘은 그냥 한숨만 쉬고맘 




진심 이딴 한심한 새끼한테 어떤 갈보년이 아다를 떼줌? 


근데 토리엘은 썎쓰까지 한것도 모자라서 


아들까지 뒀네?


생각해보니 이때까지 진행하면서 토리엘 몸뚱이랑 비견되는 몹이 아스고르랑 각성 아스리엘 밖에 없는데 


각성 아스리엘은 그때 처음 나온거니 사실상 아스고르밖에 없는거지 알맞은 크기가 


시발 토리엘도 별수없는 여자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