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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아량이 넓고 자비로운 사람도 있는 것 같지만

자비로운 사람을 동경하거나 혹은 다른 계기로 후천적으로 바뀌는 사람들도 있겠지..


어둡고 어려운 환경에 있었던 사람들도 자비로워질 수 있을 것 같아..


자신이 그런 것들을 겪어왔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내가 겪은 어두운 것이 아닌

밝은 것들을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