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 꽤 이해력도 빠르고 피지컬도 좋아서 쉽게 진행했지만 뭔가 게임이 대도서관을 즐겁게 해준다기보다 대도서관이 시청자에게 드립치는게 우선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아마 실황영상의 특징이기도 하겠지만... 더빙에 과하게 집착해 좀 본인이 겜을 즐기는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듬


대정령 - 항상 그랬듯이 그냥 게임을 깨는 것에 관심이 많고 스토리나 이런 부분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음


풍월량 - 셋중에 리액션은 가장 만족스러웠고 게임에서 준비한 개그포인트나 여러가지 재미포인트에서 만족스런 리액션을 보여줘 뭐랄까 가장 일반인스럽게 재밌게 한 것 같음

          그러나 겜실력이 너무 떨어져 보는 내내 답답해 뒤지는 줄.. 그리고 약간 이해력이 부족한지 분명 제대로 엔딩까지 봤는데 스토리 이해를 잘 못하고 인물들 이름이나 설정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