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라는건 깨라고 있는거니까 깨려고 하는 게이머들이 많을거야. 그걸 언텔에도 추가했었다면 그걸 위해 몇번이고 리셋하는 게이머들이 더 많아졌겠지. 도전과제를 추가함으로써 샌즈가 말하는 '만족하지 못하는 부류'가 많아지는거야. 그렇게 된다면 언더테일의 메세지가 더 잘 전달되지 않았을까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