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수고죽이는문학들만 읽다가 그걸읽으니 그게 엄청 꼴렸는데

엄청 아껴주는거였다  살떨리게 애닳는 핑크빛 순애의 느낌으로 첫날밤 묘사한거였음  다시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