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집착하는 게 있지만 요즘은 그냥 포기하고 실력이나 향상시키는 목표로 관심을 끊고 있는 중어제 새벽에 올린 내 채색그림이 처음으로 념글 가고 나서는 이제 내 실력을 제대로 챙기는 의욕이 생겼다
좋은 현상임
여기졸라많은데
존나티내는새끼있다
개념가는거 포기하는게낫지
상처받을까봐 암말안함
그닥
티내는 문학 쟁이가 한 명 생각나네 -같이 애낌이허쉴?
집착하긴하는데 딱히 뭘 하는건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