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정으로.
혹시나 묻힐까봐 문학글 날아오를 만한 타이밍 연구했었다.
아마 그때가 여섯 인간 새끼들 중 노랑이랑 보라가 지하로 떨어졌을때 이야기.
사실상 병신같은 소재라서 묻힐까봐 더 노심초사하면서 예전에 념글간 문학들 보고 타이밍 분석해서 글쌌었음.
그 이후론 문학 타이밍 다 익혀둬서 문학글쓰면 념글은 잘 가더라.
문학 한정으로.
혹시나 묻힐까봐 문학글 날아오를 만한 타이밍 연구했었다.
아마 그때가 여섯 인간 새끼들 중 노랑이랑 보라가 지하로 떨어졌을때 이야기.
사실상 병신같은 소재라서 묻힐까봐 더 노심초사하면서 예전에 념글간 문학들 보고 타이밍 분석해서 글쌌었음.
그 이후론 문학 타이밍 다 익혀둬서 문학글쓰면 념글은 잘 가더라.
개념글은 타이밍이 맞는 것 같아..
그거 완결안나지않음?
과학적 념게이
쓰다가 현타와서 그만둠.
ㅆ
남들이 뭐라 안하긴 했는데 자캐 가지고 노는 기분이라 쓰면서 자괴감 들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