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정도 까지는 만들었는데
갑옷을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난관에 봉착했다.


그랬더니 친구가 갑옷 만드는데 참고하라고 뚝딱 그려줌
넹기분굿


자네... 도대체 왜....


세밀한 작업을 위해 반으로 갈랐다.


앞으로도 할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