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같은 느낌을 주기위해서 친구라고 표현하긴 했지만

커플링에 가까워보인다


괴물들의 꿈과 희망이 되었다

= 괴물왕자인 아스리엘, 인간인 차라가 맺어지면 사실상 괴물과 인간의 평화통일로 자연스럽게 해방


플라위는 차라를 그리워했다

= 플라위가 '네가 없는 세상에서 살 가치를 잃어버렸다'고 할만큼 뼈속부터 차돌박이
무슨 나루토도 아니고 단순히 친한 친구로서 애정이 깊었다기엔, 플라위가 되고 아스고어나 토리엘에게
완전히 정떨어진 후에도 차라만은 그리워했음. 감정을 잃은 플라위에게 그럴만한 요소라면 솔직히 떡정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