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럼 입양한다음 씻겨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호감도를
키워서 자상한 아버지가 된다음 조금씩 조금씩 성에
눈뜨게 만들어 나의 암컷아들로 만들고 싶다.

학교 끝나고 돌아오면 교복입힌채로 현관에서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 괄약근을 풀어준다음 강제 펠라 시켜서
침범벅된 좆으로 언갤럼의 청년엉덩보지를 푸슉푸슉
후비고 싶다 .

그후 나를 더이상 아버지라 여기지 않고 떠나겠지만
이미 몸은 여자가 되어서 남자의 막대를 통해서만
흥분되기 때문에 다시 나에게 돌아온 언갤럼의 엉덩보지에

참기름을 넣고 고추장 버무려 숟가락으로 푹찍어 고추참치 얹어먹으면 자린고비 목젖 쑤셔대는 전설의 맛이 나는 밥도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