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번에 이런 내용의 글이 있엇는데 그걸보고 참조 해서 적은거임
아스고어가 인간을 죽여서 토리엘이 떠난이후의 내용 토리엘이 아스고어를 떠난 시점이
아마 인간 한명을 죽인 이후라고 생각해서 적었음
xxxx년 xx월 xx일
인간을 죽인후
토리엘이 떠났다
나는 그저 아들의 복수를 하고 싶었을뿐인데....
xxxx년 xx월 xx일
토리엘이 떠난지 하루가 지났다
이제 집에는 아무도 없다
그래도 일기장이 라도 남아 있어서 다행이다
xxxx년 xx월 xx일
알피스에게 인간의 영혼을
연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려면서 황금 꽃도 하나도 같이 보냈다
xxxx년 xx월 xx일
알피스가 꽃을 다시 돌려줬다
나는 그꽃에 아스리엘의 유해를 뿌리고 화단에 심었다
xxxx년 xx월 xx일
xxxx년 xx월 xx일
인간이 떨어졋다는 소식을 들었다
소식을 들은지 몇시간후 인간을 알현실에 들어왔다
그 인간은 7살정도 되어보이는
어린인간이였다 하지만 복수심에 그어린인간을 향에 창을 던졌다
어린인간을 창을 맞고 살려달라면서 고통스럽게 죽었다
xxxx년 xx월 xx일
저번에 죽인 어린인간의 죽어가는 얼굴 때문에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두를 위해서라도...
xxxx년 xx월 xx일
인간을 죽인 이후 몇달동안 일기를 안적었다
인간의 대한 죄책감은 줄어 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외로웠다
xxxx년 xx월 xx일
인간 한명이 또왔다
저번에 떨어진 인간보다
덩치가 컷지만 어린아이였다
점점 죽이기 꺼려졋다 하지만
아스리엘의 죽기전 얼굴은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아이를 죽였다
xxxx년 xx월 xx일
꽃이 나한테 말을 걸었다
내가 잘못본게 아닌가 싶었지만
아니였다 나는 말하는 꽃을 친절하게 대하였다
xxxx년 xx월 xx일
꽃이 어딘가 익숙하다고 느꼇을때
꽃은 더이상 나를 찾아오지않았다
xxxx년 xx월 xx일
인간이 떨어졌다
이번에 떨어진 인간도 어린아이였다
나는 이제 복수가 아닌 모두를 위해 인간을 죽였다
xxxx년 xx월 xx일
6번째 인간을 죽인후 몇년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일기를 안썻다
죄책감 때문이였나 나는 기분 전환을 위해
학교에 꽃심기 행사를 했다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xxxx년 xx월 xx일
토리엘이 그립다
토리엘이 구워주던 버터스카치 파이도 그립다
그맛을 재현할려고 파이를 구웠지만 그맛이나지 않았다
레시피를 레시피를 스레기통에 집어던졌다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용서를 빌면
용서해줄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미늦었다는것을 알고잇다
xxxx년 xx월 xx일
오랜만에 달팽이 파이가 먹고 싶어 파이재료인
달팽이를 얻기위해
워터풀에 있는 달팽이 농장에 갔다
달팽이를 얻은후 레시피대로 파이를 구웠다
하지만 그 그리운맛은 나지않았다
나는 다른 파이레시피와 함께
파이레시피를 쓰레기통에 집어던졌다
xxxx년 xx월 xx일
알피스가 인간이 나타났다고 했다
나는 더이상 인간을 죽이기 싫다
xxxx년 xx월 xx일
이번에 떨어진인간을 자비를 배풀며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했다
내가 이런 아이를 죽일수있을까 생각햇지만
지금와서 이런 생각을 한다고
지금까지 죽인아이들은 뭐가 잘못이 있어서 죽인거지?
라고 생각 했지만 이미늦었다
미안하다 나를 용서하지마렴
이후에 아무것도 적혀있지않다
중간에 언다인 생략 했는데
절대로 적기 귀찮아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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