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갤 글쓴거 처음이라 어떻게 말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냥 편한데로 쓸게
처음엔 시험지에 낙서하다가 나온 샌즈 파생에서 시작됐어
이름은 Puppentale
그냥 편한데로 쓸게
처음엔 시험지에 낙서하다가 나온 샌즈 파생에서 시작됐어
이름은 Puppentale
puppen=독일어로 인형등을 가지고 놀다인데
뭔가 처음에 돌리테일이라던가 많이 고민했는데 제일 낫더라
보다시피 괴물들을 인형으로 모티브한거야
세계관이라던가 스토리 자체는 만약 연재 계속 한다면 원작 따라갈 확률이 높은데 솔직히 연재하기 귀찮아..
그래서 그냥 설정만 한 번 올려보고 반응 좋으면 계속 그리게
아까 대충 휘갈겨 본 길쭉한 그림 3장이있어
뭔가 처음에 돌리테일이라던가 많이 고민했는데 제일 낫더라
보다시피 괴물들을 인형으로 모티브한거야
세계관이라던가 스토리 자체는 만약 연재 계속 한다면 원작 따라갈 확률이 높은데 솔직히 연재하기 귀찮아..
그래서 그냥 설정만 한 번 올려보고 반응 좋으면 계속 그리게
아까 대충 휘갈겨 본 길쭉한 그림 3장이있어
대충 이런식으로 연재 할 까 한번 시험삼아 다른데 올려보긴 했어 나중에 반응 좋거나하면 선택지 투표로주고 엔딩 정하게
스토리는 본판 거의 따라가는데 엔딩이 많이 다른느낌 일지도 여기 괴물들은 딱히 지상에 관심없어 지하삶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설정이고 죽은 인간은 1명뿐 프리스크가 2번째로 떨어진 인간이다-인데 실제가 아닌 에봇산에 떨어졌다 라는 상황을 꿈으로 설정할거야 꿈일기 비슷한? 대충 그런느낌
괴물들은 대체로 호위적이고 인간에 대해 거리낌이 없긴한데
언다인이라던가 아스고르는 본판 거의 그대로 성격 가져갈거야 만약 연재한다면 그래서 엔딩부터 짜버렸어
일단 꿈일기, 디모에서 영감을 받아서 많이 비슷하거나 똑같을지 몰라 느끼기에
기본적 엔딩이 노말 불살 몰살 3개
우선 노말엔딩
정말 평범한데 저 2개 엔딩중 그나마 가장나은 엔딩일거 같아 엔딩만 보면 밝은 느낌이 없어보여 많이
평범하게 누구와 친구되고 안되고 대충 흘러가서 마지막에 아스고르를 물리치고 결계를 부수고 혼자 나간다=꿈에서 깨어남, 꿈이 거창했지만 평소와같은 일상생활을 지냄 END
노말이니까 평범하게 그런데 제일 나을것 같아 분위기는
불살엔딩
말 그대로 아무도 안죽이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괴물들은 지상에 관심없어 프리스크가 아스고르를 안죽인다면 결계도 안깨질거고 나가지 못 하니까 모두와 함게 행복하게 살았다-
Happy END?=현실에서 프리스크는 의식불명 상태로 그대로 식물인간이 되거나 사망.
암울하지? 솔직히 밝게 해볼려 하는데 내 머리속이 뒤죽박죽이라 계속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됐네
몰살엔딩
이것도 말 그대로 몰살인데
현실에서 정신분열증이라던가 몽유병이라던가 아님 차라가 빙의했다는 느낌을 주고싶어 결국은 주도권 뺐기겠지
꿈에서 괴물들은 죽이는데 현실처럼 생생한 느낌
죄다 죽이고 차라에게 주도권 뺐기고 영혼팔기
정신분열증이라면 주변사람 죄다 죽인체로 꿈에서 깨어난, 정신차리고 둘러보니 전부 죽어있고 자기가 죽인걸 눈치챈 프리 멘탈 바사삭 결국 못 버티고 스스로 자살
빙의도 영혼팔려서 차라때문에 스스로 자살
몽유병이면 창문이나 베란다, 옥상에서 떨어지거나
도로로 나갔다가 지나가던 차에 치여서 사고로 죽거나
어떻게 하든 다 죽어.
엄청길게썼네 읽기 힘들겠네 쏘쏘리
뭐 엔딩 구상은 저렇게 생각해봤어
솔직히 좀 맘에 안드는게 있다면 뭔가
인형을 모티브로 한건데 분명 스토리 자체는 괴물들이 인형이다 한 것 말곤 전혀 관련이 없고 왠지 산으로갔단거야
근데 내 머리가 딸리는지 생각을 할 생각이 없나보다 더이상
이 밑에 디자인 짜본거
스토리는 본판 거의 따라가는데 엔딩이 많이 다른느낌 일지도 여기 괴물들은 딱히 지상에 관심없어 지하삶에 만족하며 살아간다는 설정이고 죽은 인간은 1명뿐 프리스크가 2번째로 떨어진 인간이다-인데 실제가 아닌 에봇산에 떨어졌다 라는 상황을 꿈으로 설정할거야 꿈일기 비슷한? 대충 그런느낌
괴물들은 대체로 호위적이고 인간에 대해 거리낌이 없긴한데
언다인이라던가 아스고르는 본판 거의 그대로 성격 가져갈거야 만약 연재한다면 그래서 엔딩부터 짜버렸어
일단 꿈일기, 디모에서 영감을 받아서 많이 비슷하거나 똑같을지 몰라 느끼기에
기본적 엔딩이 노말 불살 몰살 3개
우선 노말엔딩
정말 평범한데 저 2개 엔딩중 그나마 가장나은 엔딩일거 같아 엔딩만 보면 밝은 느낌이 없어보여 많이
평범하게 누구와 친구되고 안되고 대충 흘러가서 마지막에 아스고르를 물리치고 결계를 부수고 혼자 나간다=꿈에서 깨어남, 꿈이 거창했지만 평소와같은 일상생활을 지냄 END
노말이니까 평범하게 그런데 제일 나을것 같아 분위기는
불살엔딩
말 그대로 아무도 안죽이는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괴물들은 지상에 관심없어 프리스크가 아스고르를 안죽인다면 결계도 안깨질거고 나가지 못 하니까 모두와 함게 행복하게 살았다-
Happy END?=현실에서 프리스크는 의식불명 상태로 그대로 식물인간이 되거나 사망.
암울하지? 솔직히 밝게 해볼려 하는데 내 머리속이 뒤죽박죽이라 계속 생각하다보니 이렇게 됐네
몰살엔딩
이것도 말 그대로 몰살인데
현실에서 정신분열증이라던가 몽유병이라던가 아님 차라가 빙의했다는 느낌을 주고싶어 결국은 주도권 뺐기겠지
꿈에서 괴물들은 죽이는데 현실처럼 생생한 느낌
죄다 죽이고 차라에게 주도권 뺐기고 영혼팔기
정신분열증이라면 주변사람 죄다 죽인체로 꿈에서 깨어난, 정신차리고 둘러보니 전부 죽어있고 자기가 죽인걸 눈치챈 프리 멘탈 바사삭 결국 못 버티고 스스로 자살
빙의도 영혼팔려서 차라때문에 스스로 자살
몽유병이면 창문이나 베란다, 옥상에서 떨어지거나
도로로 나갔다가 지나가던 차에 치여서 사고로 죽거나
어떻게 하든 다 죽어.
엄청길게썼네 읽기 힘들겠네 쏘쏘리
뭐 엔딩 구상은 저렇게 생각해봤어
솔직히 좀 맘에 안드는게 있다면 뭔가
인형을 모티브로 한건데 분명 스토리 자체는 괴물들이 인형이다 한 것 말곤 전혀 관련이 없고 왠지 산으로갔단거야
근데 내 머리가 딸리는지 생각을 할 생각이 없나보다 더이상
이 밑에 디자인 짜본거
샌즈는 혼자 제일 앞서서 디자인 하다보니 따로네
그리고 메타톤 디자인 제일 공들인거 같아
다들 oh~yeah 하는 이미지 와장창 깨버리고 싶어서
남자가아닌 여체시키고 드레스 입혀주고싶었어 개인적으로
메타톤이 메타톤이 아닌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한번 짜 보고싶었던거니 그냥 아는애들이랑만 종종 꺼내서 그릴려고
누가 읽긴할까 모르겠지만
쓸데없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메타톤 디자인 제일 공들인거 같아
다들 oh~yeah 하는 이미지 와장창 깨버리고 싶어서
남자가아닌 여체시키고 드레스 입혀주고싶었어 개인적으로
메타톤이 메타톤이 아닌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한번 짜 보고싶었던거니 그냥 아는애들이랑만 종종 꺼내서 그릴려고
누가 읽긴할까 모르겠지만
쓸데없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 dc official App
여기가 그 네이버 언더테일 공식카페인가요?
뭔가 말이 횡설수설하는 감이 있어서 가독성이 안 좋지만. 그래도 일단 괜찮은 것 같다 -같이 애낌이허쉴?
엔딩이 왜 이리 무섭다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