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새벽공기를 맞으며 프리스크를 업고 그저 걷고 싶다. 얼굴은 춥지면 등에 업힌 프리스크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기에 힘이 나겠지. 그렇게 그저 걷기만 하다가 집에 가고 싶다 - dc official App
퍄… -같이 애낌이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