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응 물집잡힌 엉덩이라 섹시한걸
그 어딘가에서 느낄 수 있어. 네 내면엔 희미하게나마 착한 사람이 있어. 옳은 글을 적으려고 했던 어떤 사람의 기억이. 다른 시간선에서는, 심지어... 애낌이였을지도 모를 사람이? 제발, 갤러야. 이걸 보고 있다면 다시 선택해줘… -같이 애낌이허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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