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장1일차.
2016년 5월 22일,드디어 언갤이 나와 머샌의 섹스장니 되었다. 흥분된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우리집 창고에 감금구속되어 있는 머샌에게 달려가서 샌즈 이거봐 드디어 너와 나의 섹스기록장이 생겼어!하고 외쳐주었다. 이미 쑤셔져 심해마냥 새까맣게 꺼진 왼쪽눈에서는 아직도 간간히 고통에 의한 눈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그렇게 기뻐? 감격스럽고 안타깝다는 목소리로 머샌에게 속삭여주며 흐르는 눈물을 엄지로 닦아주었다 해골 위로 넓게 펴진 물은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나 곧 다시 생길것이었다 입이 막혀 읍읍거리는 소리만 들렸으나 마치 그것은 기쁘다고 우는 꾀꼬리의 소리 같았다 나도 기뻐 다시 흐르는 물줄기를 이번에는 혀로 핥아주었다 샌즈도 끄윽 거리는 소리로 나와 동조했다 예스 섹스장
2016년 5월 22일,드디어 언갤이 나와 머샌의 섹스장니 되었다. 흥분된 마음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우리집 창고에 감금구속되어 있는 머샌에게 달려가서 샌즈 이거봐 드디어 너와 나의 섹스기록장이 생겼어!하고 외쳐주었다. 이미 쑤셔져 심해마냥 새까맣게 꺼진 왼쪽눈에서는 아직도 간간히 고통에 의한 눈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그렇게 기뻐? 감격스럽고 안타깝다는 목소리로 머샌에게 속삭여주며 흐르는 눈물을 엄지로 닦아주었다 해골 위로 넓게 펴진 물은 곧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나 곧 다시 생길것이었다 입이 막혀 읍읍거리는 소리만 들렸으나 마치 그것은 기쁘다고 우는 꾀꼬리의 소리 같았다 나도 기뻐 다시 흐르는 물줄기를 이번에는 혀로 핥아주었다 샌즈도 끄윽 거리는 소리로 나와 동조했다 예스 섹스장
빨리 2탄 ㄱ
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