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서 보니까 기숙사 모닝콜이 깊은산속 옹달샘이 모닝콜 버젼이었다.

"새벽에- 일어나!!!!! 제발좀 일어나!!!" 하는 그거

간만에 황당한 꿈이었지만 이해되는 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