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여행간다고 할머니집에 맡겨두고갔는데 엄마안온다고 낮부터 밤까지 현관문앞에서 기다림 그것도 시골에서 그러다가 지쳐서 밥먹고잤다고하더라 커엽
누나가 옛날에는 커여웠었다
할레토리(jumpggg2010)
2016-05-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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