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진짜 이게 무슨 꿈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존나 어이 없어서 밥먹으면서도 계속 생각나더라 ㅋㅋㅋㅋ

내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어쨋든 어떤애랑 아스리엘이랑 있었거든 참고로 아스리엘 모습은 성인 모습이고 

근대 내가 그 어떤애한테 아스리엘의 과거를 알려준다캤나? 어쨋든 대충 그렇게 말했거든

근대 꿈쟁이 얼굴이 존나 붉어지는거야 근대 꿈이라 그런지 내가 그릴거면서도 내가 뭘그리는지도 모르겠고 얘 얼굴이 왜 붉어지지 해서 얘 흑역사나 그리나 했거든

그래서 내가 첨 그린게 꿈쟁이 중2 시절인거 같았어 어떻게 생겼냐면 그 성인 아스리엘에 그 검은색 화장같은거 있잖아 그거 지운모습이였어 청년 아스리엘정도?

걔를 그리는데 상반신만 그렸거든 크레용으로 바닥에다가 근대 애가 알몸인거여 난 그거보고 지 몸매 보고 감탄하는 중2병 그린줄 알았지 

근대 그다음에 쇼타리엘이랑 차라 그렸는데 시발 야짤을 그리고 있는거야 그것도 존나 잘그림 나 흙손인데

딱 시발 이 그림체로 픽시브에서 본 새끼는 알겠지만 쇼타리엘이랑 차라 야짤 전문으로 그리는 놈이거든 

내가 이 그림보고 충격먹어서 꿈을 꾼건진 모르겠는데 쨋든 내가 그려놓고 나는 존나 충격먹고 있었고 아스리엘은 부끄러워서 얼굴다 붉히고 있고

그 같이 있던놈은 반응이 기억이 안난다 쨋든 내가 그린 그림보고 충격먹어서 그대로 잠에서 깨서 뭐였지하고 1분동안 멍때리면서 고민했다 

지금생각해보니 바닥에서 옆에 벽에 있는 책장까지 따라서 엄청 아스트랄하게 그렸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