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제 기억에도 안 남았겠지만.


무책임한 문학러가 연중을 표한다. 랄까 갈아 엎을 것이다.


좆나 아무것도없이 갑자기 NTR씬 들어가니 다시보니 좆나 괴상하더라.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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