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페시는 조금 부끄러워하면서도 여러 옷을 입으면서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것을 즐기겠지복장에 따라 귀여움과 요염함 사이를 오가며 포즈를 취하는 머펫을그저 흐뭇한 눈으로 바라만 보고 싶다
박아야지
팔이많아 맞는 옷이 없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