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먼저 평범한 방이 있다고 가정하자. 이 방은 평범한 여느 방이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이 방에 언갤러 두명이 있다. 한 명은 의자에 묶인채 풀어달라고 외치고 있고. 한 명은 얼굴을 붉힌채 손에 팔뚝만한 성인용 장난감을 가지고 있다.
의자이 묶여있는 언갤러를 언갤러 B라고 칭하고
얼굴을 붉힌 언갤러를 언갤러 A라고 칭하겠다.
자 여기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
"지금 당장 이거 안 풀어! 풀어! 이 미친 박이박이 새끼야!!"
언갤러 B는 몸부림치며, 큰 소리로 언갤러 A에게 외쳤다.
물론, 소용은 없었다.
"하아...하아...언갤러 짜증내는 소리...바...박아도 돼?"
언갤러 A는 황홀해 보였다.
그의 입에선 가쁜 호흡이 흘러나왔고.
그의 손은 저절로 그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을
언갤러 B에게 가져다 대고 있었다.
"야, 이 미친 새끼야!! 그만해!! 제발!!"
다급한 애원이 언갤러 B의 입에서 튀어나왔지만.
그 모습이 언갤러 A에겐 더 없이 사랑스러웠던 걸까.
언갤러 A는 이제 침까지 줄줄 흘리고 있었다.
징징 울리는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이 언갤러 B의 구멍을 향하여 움직였다.
"제...제발!! 부탁이야!! 뭐든 할께!! 나...나 아직 동정이란 말야!!"
이미 언갤러 A의 귀에는 언갤러 B의 말이 닿지 않았다.
결국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은 언갤러 B의 청년막을 앞에 도달했고. 발정난 토끼마냥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하아...하아...! 내가...내가 처음으로 언갤러의 후..."
흥분을 참을 수 없었는지 언갤러 A의 호흡이 갈 수록 가빠져 왔다. 언갤러 A는 도저히 인내심을 유지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 결국, 언갤러 A는 있는 힘껏 성인용 장난감을
언갤러 B의 구멍을 향해 휘둘렀다.
만약, 갑자기 언갤러 A에 몸에 힘이 갑자기 빠지지만 않았더라면 언갤러 A는 목적을 달성했으리라.
"크흡...크흐흐흐흐흡..."
그 모습을 바라보며 갑자기 언갤러 B는 고개를 숙이고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그 것은 안도의 눈물 때문이었을까? 그 답은 얼마 지나지 않아 공개되었다.
언갤러 B는 결국 속에서 올라오는 기쁨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쳐든채 신나게 웃기 시작했다.
정말 세상이 떠나가라 신나게 언갤러 B는 그렇게 웃었다.
언갤러 A는 그 모습을 보며 위화감이 자신을 덮쳐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언갤러 B를 묶고 있던 밧줄이 갑작스레 땅에 떨어졌다.
"정~말...우리 귀여운 언갤럼. 설마 나를 정말 박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언갤러 B는 능글맞은 말투로 말하며 의자에서 가볍게 일어났다. 나쁜 예감이 스멀스멀 언갤러 A의 마음 속에서 피어올라왔다.
"하아...그렇게 무기력하게 누워있으면 어떻해...
진짜 박고 싶어서 미치겠잖아!!"
나쁜 예감은 항상 맞는 법이었다.
언갤러 B의 가랑이 사이로 무언가 빳빳하게 솟아올라왔고.
언갤러 A가 바라본 언갤러 B의 눈에는 하트가 새겨져 있었다. 무언가 온 몸을 핧는 것 같은 혐오스러운 느낌에. 언갤러 A는 도망쳐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대체 언제 약을 썼던 것일까. 그의 몸은 움직이긴 커녕 목소리를 내지도 못하였다.
"으음...봐봐...나 너를 위해서 이런 녹음기도...?"
앞으로의 일을 상상하는 것이었던 걸까. 황홀한 표정이 언갤러 B의 얼굴을 가득 채웠다.
그 것도 잠시, 언갤러 B의 황홀한 표정에 당황이 떠올랐고.
언갤러 B의 몸은 비틀거리다가 바닥에 쓰러져 버렸다.
"하하...언갤럼들은 역시 댕청하다니까?"
침대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언갤럼 A,B는 고개를 돌려 침대를 바라보았다.
***
자, 이 놈이 언갤러 C다.
***
언갤러 C는 그런 시선을 느낀 것일까.
침대 이불을 박차고 몸을 일으켰다. 그에 손에 들린 가죽 채찍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언갤러 A,B는 차라리 죽음을 택하고 싶었다.
"ㅎㅎ 언갤럼들...아조씨랑 sm 플레이 하지..."
언갤러 C는 자신의 긴 혀로 입맛을 다셨지만.
누군가가 목에 꽂음 주사기에 말을 잇지 못하고 정신을 잃어버렸다.
"크으...진짜 꼴리는 걸 모르네...SM으로는 완성시킬 수 없는게 있거늘..."
침대 시트 아래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이 미친놈이 언갤러 D다.
***
언갤러 D는 천천히 침대 시트 밑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의 입은 이미 침으로 흥건해 있었고.
가죽 목줄과 각종 차마 말로 담지 못할 기구들이 들린 그의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이제부터 내가 니들 주인이야? 멍멍 하고 짖어..."
이제는 혐오를 넘어 두려움이 언갤러 A,B를 덮치고 있었다.
그의 목줄을 든 모습과 침을 질질 흘리는 모습은 정신병자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였다.
다행히도 구세주는 언제나 있었다.
누군가 휘두른 나무 방망이에. 언갤러 D는 말을 끝마치지 못한채 피와 이빨을 흩뿌리며 그대로 쓰러졌다.
"하아...하아...기절해 있는 언갤럼!! 싼다!!"
역시 구세주 따윈 없었다.
***
이 정신병자가 언갤럼 E다.
***
언갤럼 E는 이미 바지를 입고 있지 않는 상태였다.
그는 언제나 준비가 되어있었으며.
지금도 그는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는 자신의 친절막대기를 정확히 언갤럼 D의 구멍에 조준하고 발사할 준비를 마치었다.
어느새 정신을 차린 언갤러 C는 A,B와 함께
차마 볼 수 없을 것만 광경에 눈을 감았다.
개통이 이루어지려고 하는 그 순간, 누군가가 방 창문을 깨고. 언갤러 E의 얼굴에 발차기를 날렸다.
***
이 스턴트맨이 언갤러 F다.
***
언갤러 F는 자신의 발차기로 인해 벽까지 굴러간 언갤러 E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빠르게 언갤러 E를 향해 달려갔다. 그의 손은 능숙하게 허리 춤을 풀고 그의 영롱한 엑스칼리버를 꺼내었다.
"시불, 박는다!! 박는다!! 박는다!! 박는다!! 윾식이 대장님이 나를 오르가즘으로 인도하실꺼야!!"
언갤러 D는 깨어났고. 이 순간에 깨어난 것을 저주했다.
다른 언갤러 A,B,C가 그랬듯이.
그 순간 천장에 매달려 있던 누군가가 그런 언갤러 F 위에 떨어졌다.
***
슬슬 화자 하기가 힘들어진다. 무엇이 되었든 천장에서 떨어진 저 놈은 언갤러 G이다.
***
천장에서 떨어진 언갤러 G는 애초부터 알몸이었다.
그는 이 순간 만을 위해 존재했던 사람이었다.
모두가 그를 변태라고 놀릴때. 그는 꿋꿋히 알몸으로 다니며. 누군가를 최대한의 속도와 효율로 박기 위한 연습을 거듭해왔다. 그는 이 분야에 있어서 최고였다.
그는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의 몸은 달려가고 있던 언갤러 F를 깔고 뭉갰고.
언갤러 G는 그 순간에 바로 정상위 자세로 할 준비로 끝냈다. 그의 승리는 약속되어 있었다.
"하아...하아...걱정마...안 아프게 해줄께..."
그 방에 있던 모든 언갤러들이 다음은 자신이 될 것을 예감했다. 끝이었다. 모두가 먹힐 것이다.
모두가 저 못박기의 신에게 청년막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누군가 화분에서 튀어나오기 전까진.
***
언갤러 H가 화분에서 튀어나왔다.
***
"언갤럼들 커여워!!!!!!"
그렇게 말하며 언갤러 H는 자신의 당근을 휘둘렀다.
그러나 또 누군가가 이번에는 침대 밑에서 등장하였다.
***
저건 언갤러 I이다.
***
"나 완전박이 언갤러 I가 너희를 박아..."
이번에는 의자가 사실 언갤러였다.
***
언갤러 J이다.
***
"나는 지금 부터 너희들을 박는데 단 1초도...!"
한 놈이 이번에는 쓰레기 통에서 튀어나왔다.
***
언갤러 K...
***
"결과! 너희들을 박는다는 결과만이..."
오 맙소사. 이번에는 컴퓨터 모니터를 뚫고 튀어나왔다.
***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일단 그건 언갤러 L이었다.
***
"등짝! 등짝을 보..."
이번에는 또 누가 하늘에서 천장을 부수며 떨어졌다.
***
그건 언갤러 M...아니 그냥 차르봄바였다.
결국 다 뒤지고 세상은 클린해졌다.
끝.
***
아 존나 재미없네. 비추를 내가 먼저 누르겠다.
의자이 묶여있는 언갤러를 언갤러 B라고 칭하고
얼굴을 붉힌 언갤러를 언갤러 A라고 칭하겠다.
자 여기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
"지금 당장 이거 안 풀어! 풀어! 이 미친 박이박이 새끼야!!"
언갤러 B는 몸부림치며, 큰 소리로 언갤러 A에게 외쳤다.
물론, 소용은 없었다.
"하아...하아...언갤러 짜증내는 소리...바...박아도 돼?"
언갤러 A는 황홀해 보였다.
그의 입에선 가쁜 호흡이 흘러나왔고.
그의 손은 저절로 그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을
언갤러 B에게 가져다 대고 있었다.
"야, 이 미친 새끼야!! 그만해!! 제발!!"
다급한 애원이 언갤러 B의 입에서 튀어나왔지만.
그 모습이 언갤러 A에겐 더 없이 사랑스러웠던 걸까.
언갤러 A는 이제 침까지 줄줄 흘리고 있었다.
징징 울리는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이 언갤러 B의 구멍을 향하여 움직였다.
"제...제발!! 부탁이야!! 뭐든 할께!! 나...나 아직 동정이란 말야!!"
이미 언갤러 A의 귀에는 언갤러 B의 말이 닿지 않았다.
결국 거대한 성인용 장난감은 언갤러 B의 청년막을 앞에 도달했고. 발정난 토끼마냥 덜덜 떨리기 시작했다.
"하아...하아...! 내가...내가 처음으로 언갤러의 후..."
흥분을 참을 수 없었는지 언갤러 A의 호흡이 갈 수록 가빠져 왔다. 언갤러 A는 도저히 인내심을 유지하고 있을 수가 없었다. 결국, 언갤러 A는 있는 힘껏 성인용 장난감을
언갤러 B의 구멍을 향해 휘둘렀다.
만약, 갑자기 언갤러 A에 몸에 힘이 갑자기 빠지지만 않았더라면 언갤러 A는 목적을 달성했으리라.
"크흡...크흐흐흐흐흡..."
그 모습을 바라보며 갑자기 언갤러 B는 고개를 숙이고 몸을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그 것은 안도의 눈물 때문이었을까? 그 답은 얼마 지나지 않아 공개되었다.
언갤러 B는 결국 속에서 올라오는 기쁨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쳐든채 신나게 웃기 시작했다.
정말 세상이 떠나가라 신나게 언갤러 B는 그렇게 웃었다.
언갤러 A는 그 모습을 보며 위화감이 자신을 덮쳐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언갤러 B를 묶고 있던 밧줄이 갑작스레 땅에 떨어졌다.
"정~말...우리 귀여운 언갤럼. 설마 나를 정말 박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언갤러 B는 능글맞은 말투로 말하며 의자에서 가볍게 일어났다. 나쁜 예감이 스멀스멀 언갤러 A의 마음 속에서 피어올라왔다.
"하아...그렇게 무기력하게 누워있으면 어떻해...
진짜 박고 싶어서 미치겠잖아!!"
나쁜 예감은 항상 맞는 법이었다.
언갤러 B의 가랑이 사이로 무언가 빳빳하게 솟아올라왔고.
언갤러 A가 바라본 언갤러 B의 눈에는 하트가 새겨져 있었다. 무언가 온 몸을 핧는 것 같은 혐오스러운 느낌에. 언갤러 A는 도망쳐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대체 언제 약을 썼던 것일까. 그의 몸은 움직이긴 커녕 목소리를 내지도 못하였다.
"으음...봐봐...나 너를 위해서 이런 녹음기도...?"
앞으로의 일을 상상하는 것이었던 걸까. 황홀한 표정이 언갤러 B의 얼굴을 가득 채웠다.
그 것도 잠시, 언갤러 B의 황홀한 표정에 당황이 떠올랐고.
언갤러 B의 몸은 비틀거리다가 바닥에 쓰러져 버렸다.
"하하...언갤럼들은 역시 댕청하다니까?"
침대에서 들려오는 누군가의 목소리에. 언갤럼 A,B는 고개를 돌려 침대를 바라보았다.
***
자, 이 놈이 언갤러 C다.
***
언갤러 C는 그런 시선을 느낀 것일까.
침대 이불을 박차고 몸을 일으켰다. 그에 손에 들린 가죽 채찍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언갤러 A,B는 차라리 죽음을 택하고 싶었다.
"ㅎㅎ 언갤럼들...아조씨랑 sm 플레이 하지..."
언갤러 C는 자신의 긴 혀로 입맛을 다셨지만.
누군가가 목에 꽂음 주사기에 말을 잇지 못하고 정신을 잃어버렸다.
"크으...진짜 꼴리는 걸 모르네...SM으로는 완성시킬 수 없는게 있거늘..."
침대 시트 아래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이 미친놈이 언갤러 D다.
***
언갤러 D는 천천히 침대 시트 밑으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었다. 그의 입은 이미 침으로 흥건해 있었고.
가죽 목줄과 각종 차마 말로 담지 못할 기구들이 들린 그의 손은 부들부들 떨리고 있었다.
"이제부터 내가 니들 주인이야? 멍멍 하고 짖어..."
이제는 혐오를 넘어 두려움이 언갤러 A,B를 덮치고 있었다.
그의 목줄을 든 모습과 침을 질질 흘리는 모습은 정신병자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보였다.
다행히도 구세주는 언제나 있었다.
누군가 휘두른 나무 방망이에. 언갤러 D는 말을 끝마치지 못한채 피와 이빨을 흩뿌리며 그대로 쓰러졌다.
"하아...하아...기절해 있는 언갤럼!! 싼다!!"
역시 구세주 따윈 없었다.
***
이 정신병자가 언갤럼 E다.
***
언갤럼 E는 이미 바지를 입고 있지 않는 상태였다.
그는 언제나 준비가 되어있었으며.
지금도 그는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는 자신의 친절막대기를 정확히 언갤럼 D의 구멍에 조준하고 발사할 준비를 마치었다.
어느새 정신을 차린 언갤러 C는 A,B와 함께
차마 볼 수 없을 것만 광경에 눈을 감았다.
개통이 이루어지려고 하는 그 순간, 누군가가 방 창문을 깨고. 언갤러 E의 얼굴에 발차기를 날렸다.
***
이 스턴트맨이 언갤러 F다.
***
언갤러 F는 자신의 발차기로 인해 벽까지 굴러간 언갤러 E를 놓치지 않았다. 그는 빠르게 언갤러 E를 향해 달려갔다. 그의 손은 능숙하게 허리 춤을 풀고 그의 영롱한 엑스칼리버를 꺼내었다.
"시불, 박는다!! 박는다!! 박는다!! 박는다!! 윾식이 대장님이 나를 오르가즘으로 인도하실꺼야!!"
언갤러 D는 깨어났고. 이 순간에 깨어난 것을 저주했다.
다른 언갤러 A,B,C가 그랬듯이.
그 순간 천장에 매달려 있던 누군가가 그런 언갤러 F 위에 떨어졌다.
***
슬슬 화자 하기가 힘들어진다. 무엇이 되었든 천장에서 떨어진 저 놈은 언갤러 G이다.
***
천장에서 떨어진 언갤러 G는 애초부터 알몸이었다.
그는 이 순간 만을 위해 존재했던 사람이었다.
모두가 그를 변태라고 놀릴때. 그는 꿋꿋히 알몸으로 다니며. 누군가를 최대한의 속도와 효율로 박기 위한 연습을 거듭해왔다. 그는 이 분야에 있어서 최고였다.
그는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의 몸은 달려가고 있던 언갤러 F를 깔고 뭉갰고.
언갤러 G는 그 순간에 바로 정상위 자세로 할 준비로 끝냈다. 그의 승리는 약속되어 있었다.
"하아...하아...걱정마...안 아프게 해줄께..."
그 방에 있던 모든 언갤러들이 다음은 자신이 될 것을 예감했다. 끝이었다. 모두가 먹힐 것이다.
모두가 저 못박기의 신에게 청년막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누군가 화분에서 튀어나오기 전까진.
***
언갤러 H가 화분에서 튀어나왔다.
***
"언갤럼들 커여워!!!!!!"
그렇게 말하며 언갤러 H는 자신의 당근을 휘둘렀다.
그러나 또 누군가가 이번에는 침대 밑에서 등장하였다.
***
저건 언갤러 I이다.
***
"나 완전박이 언갤러 I가 너희를 박아..."
이번에는 의자가 사실 언갤러였다.
***
언갤러 J이다.
***
"나는 지금 부터 너희들을 박는데 단 1초도...!"
한 놈이 이번에는 쓰레기 통에서 튀어나왔다.
***
언갤러 K...
***
"결과! 너희들을 박는다는 결과만이..."
오 맙소사. 이번에는 컴퓨터 모니터를 뚫고 튀어나왔다.
***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했지만 일단 그건 언갤러 L이었다.
***
"등짝! 등짝을 보..."
이번에는 또 누가 하늘에서 천장을 부수며 떨어졌다.
***
그건 언갤러 M...아니 그냥 차르봄바였다.
결국 다 뒤지고 세상은 클린해졌다.
끝.
***
아 존나 재미없네. 비추를 내가 먼저 누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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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걍 중간 쯤에 머리를 비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띵작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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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차마 사람 있는 데서는 못 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