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참으로 아름다운 날 자그마한 새들이 창틀에서 지저귀고 노란 꽃들이 만발하는 순간. 너를 믿는다했던 그의 목소리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았을까. 나쁜 이도 노력한다면 착해질수있을까. 오늘같은 노란 날 한발 두발 다가오고있는 붉은 당신.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일까 당신같은 아이들은 지옥 속에서 갈갈히 불타야했습니다.
역시 프로 시인은 달라.
쩐다 너...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