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박이들을 위하여-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477452&page=1&serVal=아이큐&s_type=all&ser_pos=

글쓴이가 박이박이들의 맛간듯한 행태를 보며, 같이 마리화나를 피우며 쓰게 된 문학.

절대 끝나지 않을 이야기를 플루토늄과 우라늄으로 정화하는 이야기를 그려보았다.

갈 수록 망가져 가는 화자의 멘탈이 상당히 인상적인 망작.


언갤럼 집에 누가 찾아가는 이야기-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476990&page=1&serVal=아이큐&s_type=all&ser_pos=

언갤럼의 싶다글에 컬쳐쇼크를 받아 30분만에 핸드폰으로 휘리릭 쓴 문학. 겸손이라는 이름의 가면을 뒤집어 쓰고 모두를 깔보는 기만자에게 바치는 복수와

언갤 문학러들의 불쌍함, 그리고 언갤러의 광기를 담은 망작이다. 그리고 내가 아이디어 낸 거 아니다. 나도 볼 때마다 등골이 오싹하다.


꽤 나쁘지 않은 엔딩-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471592&page=2&serVal=아이큐&s_type=all&ser_pos=

감성대회 참가를 위해서 하루만에 써낸 두개의 단편 중 하나이다. 원래는 애낌이들의 반발로 인해 글쓴이의 관심병이 발동하여 쓴 애낌 싶다글이 

원본이었으나, 쓰다보니 상상 이상으로 나쁘지 않아서 그대로 단편이 된 케이스의 문학이다. 기본적으로 파오후에다가 찐따에다가 못생긴 오타쿠 새끼가 

자기 한 몸 바쳐 프리스크를 지켜주다 병신이 되는 이야기이다. 상당히 안타깝다고 많이들 그러던데 글쓴이는 아무 감정 없이 썼다.

어쨌든 존나 자캐같고 캐붕도 심하며 심지어 오글거리기까지 하는 망작이다.


프리스크가 몰살타는 이야기-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471409&page=2&serVal=아이큐&s_type=all&ser_pos=

감성 대회 참가를 위해서 하루만에 써낸 두개의 단편 중 하나이다. 내용은 정확히 제목과 일치한다. 프리스크가 대체 어떻게 몰살을 타게 됬는지에 대한 프리스크 중심의 이야기이다.

파피루스는 당연히 머리만 남고 뒤지며, 토리엘마저 죽인 뒤 토리엘에 집에서 칼마저 찾아내고 마는

그런 아이의 잔학함과 잔인함 그리고 순수함을 그린 망작이다. 근데 끝에서 의지가 떨어져서 대충했다.


[마스크테일 문학]아이는 첫 무도회에 도착해 검은 꽃을 만났다.-http://m.dcinside.com/view.php?id=undertale&no=456950&page=1&serVal=아이큐&s_type=all&ser_pos=-456204

항상 다시 이 글을 읽을 때마다 원작자에게 무릎꿇고 사죄하고 싶은 그런 글이다.

망작이다. 슬프게도 앞으로 계속 나올 예정이다.


자 가서 이제 비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