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몰살 탔을때 샌즈와의 데이트가 준 충격이 아직도 잊히질 않는다.
진심 다시 엉망진창으로 당하고 싶다.
그래서 다시 당한 만큼 로드해서 죽여주고 싶다.
게임오버 뜬 수만큼 파피루스 따버리고 싶다.
지금은... 그렇게 해도 넘 감흥이 없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