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본편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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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맑은 날,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다.
'여러분,오늘은 옛날얘기를 해줄게요.'
'와!제목이 뭐에요?'
'언더테일이에요.그냥 지하의 이야기죠.'
'빨리 해주세요!''맞아요!'
'그래요.이야기해줄게요.
옛날,아주 먼 옛날에 무기만 만들어 전쟁만 하는 윗나라와 지하자원이 많아 부자인 아랫나라가
한 대륙에서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아랫나라가 윗나라의 무기를 사가 자기네 나라를 침략할거라는 명분으로 윗나라 왕은 전쟁을 일으켰어요.
평화롭게 살고 있던 아랫나라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죠.
그렇게 처참히 진 아랫나라 사람들은 윗나라의 7명의 장군들의 지휘아래 한 협곡 아래로 내려가서 살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장군의 허락없이는 올라가는 다리를 내릴수 없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지난후 한 아이가 협곡으로 떨어졌어요.
그 아이는 아랫나라의 왕자를 만나 아랫나라의 왕의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병이 들어서 그 아이는 죽고말았어요.
그 아이는 유언으로 협곡 위로 다시 가고싶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왕자는 그 아이를 위해 협곡의 절벽을 목숨을 걸고 오르기 시작했지만,윗나라의 레이더에 잡혀 공격을 받고 결국 떨어져 죽었답니다.
왕자의 시체가 왕과 여왕에게 전해지자,두 부부는 절망에 빠졌고,아랫나라의 온 백성들도 비탄에 빠졌어요.
하루아침에 두 아이를 모두 잃은 왕은 윗나라와의 전쟁을 선포했고,앞으로 떨어지는 모든 윗나라 사람들을 협박해서 다리를 올리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여왕은 이렇게 주장했죠.
'첫번째 사람이 떨어지면 협박해서 다리1개를 내려 1명이 올라간후 장군들을 죽이고 협곡 위로 모든 사람들이 올라가자.'라고요.
하지만 원래 심성이 착했던 왕은 '떨어진 사람을 극진히 대접하고 그들에게 탄원서를 제출하게 하면 장군들이 다리를 내려줄 것이다.'라고 주장했어요.
결국 의견차이가 나버려서 큰 분쟁이 일어나고 그 결과 여왕은 왕과 이혼하고 궁이있는 반대편에서 집을 지어 살았답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되었냐고요?
그건 나중에 얘기해 줄게요.'
'아,선생님!그냥 지금 뒷얘기해 주시면 안돼요?'
'맞아요!지금요!'
아이들은 뒷이야기가 궁금한지 자꾸 보채고 있었다.
'안돼.지금 들으면 내일은 할 이야기가 사라진단다.'
'칫,선생님 미워요.그 대신 내일은 꼭 마저 얘기해주셔야 해요,알겠죠?'
'그래,내일은 꼭 이야기를 더 해줄게.그럼 잘가라.'
'네! 선생님!'
그렇게 아이들이 전부 집에가고 선생님 혼자 남았다.
'흠...그분들 어떻게 지내려나...잘 살고 계시겠지?
내가 예전에 떨어지고 다시 올라왔을때 그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했지만,아무도 믿지 않았지.인간들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그런가?
그 뒤로 계속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
언제 한번 다시 갈 수도 없고.'
그렇게 한 소녀였던 단발머리 선생님도 교실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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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묻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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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맑은 날,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다.
'여러분,오늘은 옛날얘기를 해줄게요.'
'와!제목이 뭐에요?'
'언더테일이에요.그냥 지하의 이야기죠.'
'빨리 해주세요!''맞아요!'
'그래요.이야기해줄게요.
옛날,아주 먼 옛날에 무기만 만들어 전쟁만 하는 윗나라와 지하자원이 많아 부자인 아랫나라가
한 대륙에서 살고 있었어요.
어느날 아랫나라가 윗나라의 무기를 사가 자기네 나라를 침략할거라는 명분으로 윗나라 왕은 전쟁을 일으켰어요.
평화롭게 살고 있던 아랫나라 사람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죠.
그렇게 처참히 진 아랫나라 사람들은 윗나라의 7명의 장군들의 지휘아래 한 협곡 아래로 내려가서 살 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장군의 허락없이는 올라가는 다리를 내릴수 없게 되었답니다.
시간이 지난후 한 아이가 협곡으로 떨어졌어요.
그 아이는 아랫나라의 왕자를 만나 아랫나라의 왕의 집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병이 들어서 그 아이는 죽고말았어요.
그 아이는 유언으로 협곡 위로 다시 가고싶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왕자는 그 아이를 위해 협곡의 절벽을 목숨을 걸고 오르기 시작했지만,윗나라의 레이더에 잡혀 공격을 받고 결국 떨어져 죽었답니다.
왕자의 시체가 왕과 여왕에게 전해지자,두 부부는 절망에 빠졌고,아랫나라의 온 백성들도 비탄에 빠졌어요.
하루아침에 두 아이를 모두 잃은 왕은 윗나라와의 전쟁을 선포했고,앞으로 떨어지는 모든 윗나라 사람들을 협박해서 다리를 올리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여왕은 이렇게 주장했죠.
'첫번째 사람이 떨어지면 협박해서 다리1개를 내려 1명이 올라간후 장군들을 죽이고 협곡 위로 모든 사람들이 올라가자.'라고요.
하지만 원래 심성이 착했던 왕은 '떨어진 사람을 극진히 대접하고 그들에게 탄원서를 제출하게 하면 장군들이 다리를 내려줄 것이다.'라고 주장했어요.
결국 의견차이가 나버려서 큰 분쟁이 일어나고 그 결과 여왕은 왕과 이혼하고 궁이있는 반대편에서 집을 지어 살았답니다.
그 뒤로 어떻게 되었냐고요?
그건 나중에 얘기해 줄게요.'
'아,선생님!그냥 지금 뒷얘기해 주시면 안돼요?'
'맞아요!지금요!'
아이들은 뒷이야기가 궁금한지 자꾸 보채고 있었다.
'안돼.지금 들으면 내일은 할 이야기가 사라진단다.'
'칫,선생님 미워요.그 대신 내일은 꼭 마저 얘기해주셔야 해요,알겠죠?'
'그래,내일은 꼭 이야기를 더 해줄게.그럼 잘가라.'
'네! 선생님!'
그렇게 아이들이 전부 집에가고 선생님 혼자 남았다.
'흠...그분들 어떻게 지내려나...잘 살고 계시겠지?
내가 예전에 떨어지고 다시 올라왔을때 그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 했지만,아무도 믿지 않았지.인간들의 이야기가 아니라서 그런가?
그 뒤로 계속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
언제 한번 다시 갈 수도 없고.'
그렇게 한 소녀였던 단발머리 선생님도 교실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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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좀 묻혀라...
짤갤줍-모두 애껴라
엔터 좀
내용은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