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 불살 스토리를 팔레스타인으로 옮겨놓는 거.
현지화, 의인화 해서.

프리스크 : 고아, 착함.

토리엘 : 친근한 동네 아줌마. 폭격으로 아들을 잃음

아스고어 : 친근한 동네 아조시. 토리와 동일

아스리엘 ; 프리스크의 환상. 어려울 때마다 나와서 도와줌

메타톤 : 가수를 꿈꾸는 형

언다인 : 동네 누나

몬스터 키드 : 사고로 두 팔을 잃음, 언다인 동생

알피스 : 언다인 친구. 약간 똑똑함

이런 식으로

그리고 언텔 불살은 폭격 맞고 죽어가는 프리스크의 상상

어떰?
약간 위험한 소재인듯 하는데
문제되면 자삭